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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BIO USA]유전자치료 '주목', AD·암 트렌드는?

입력 2018-06-01 08:25 수정 2018-08-30 07:59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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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치료제, 바이러스 디자인, 개발, 생산 해결해야..미래 암연구 '실시간' 진단법으로, 뇌질환 新기술 '생체전자의약품' 등장

▲출처: BIO 2018 Preview Video

세계 최대 규모 바이오·제약 전시회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 개막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미국 보스턴에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BIO USA는 74개국에서 1만6000여명 이상의 바이오·제약 관련 관계자들이 참가해 파트너링 미팅, 전시부스 운영(1800개 이상), 교육 세션(150개 이상), 회사 발표(300개 이상)가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코오롱생명과학, 엑소코바이오 등이 독립 부스를 마련하고 해외 마케팅 및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 KOTRA와 바이오협회가 마련한 한국관에는 휴온스, 알테오젠, 강스템바이오텍,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 코아스템, 바이오리더스, C&R 리서치, LSK글로벌PS 등 14개 한국 기업 및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민국 경제자유구역도 부스를 마련해 국내 기업의 홍보 활동을 벌인다.

15분 발표를 통해 해외에 파이프라인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국내 기업은 신라젠, 파멥신, 신풍제약, 마이지놈박스, 나이벡, 바이오리더스, 샤인바이오가 참여해 보유한 파이프라인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유한양행, 동아ST, 보령제약, 대웅제약, 동국제약, 일동제약, 한독, 광동제약, 와이바이오로직스, 오름 테라퓨틱, 큐로셀, 파나진, 엠디뮨, 엘베이스, 옵토레인, 연세대학교 의료원, 울산대학교 아산 메티칼 센터 등 국내 제약·바이오기업과 대학이 참가한다.

◇ 유전자치료제 주목..“바이러스 개발, 전달법, 크리스퍼 기술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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