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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NOX·압타-DC' 플랫폼 기반 "난치질환 도전"

입력 2018-11-14 13:17 수정 2018-11-17 21:58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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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OX 저해제 발굴 플랫폼..ROS생산 저해 염증·섬유화 억제기전..'당뇨합병증 5종 파이프라인', 2. '압타머+DURG'..Necleolin 타깃 췌장암, AML 신약개발.."총 기술이전3건. 2020년까지 5건, 내년 IPO 목표"

압타바이오는 2가지 독창적인 플랫폼기술을 바탕으로 난치성 질환 ‘First-in-Class' 혁신 신약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한다. 핵심기술인 'NOX 저해제 발굴 플랫폼' 기반 당뇨합병증 신약 후보물질 5종, '압타머-약물 복합체(Aptamer-drug conjugate, Apta-DC) 플랫폼' 기반 난치성 항암제 후보물질 2종을 개발 중이다.

이수진 대표는 바이오스펙테이터와의 만남에서 “압타바이오는 독창적인 플랫폼의 기술성, 전문치료제가 없는 질환에 대한 시장성, 신약개발 성공겸험을 보유한 경영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2020년까지 글로벌 기술수출(license-out) 5건을 달성해 혁신신약개발 글로벌 기업이 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수진 압타바이오 대표

압타바이오는 이미 신약개발 초기단계에서 3건의 기술이전을 국내외 기업에 완료했다. 현재 선두 파이프라인 당뇨병성신증 치료제는 유럽 임상1상을 진행 중으로, 올해 완료될 예정이다. 황반변성 및 당뇨성 망막질환, 혈액암 파이프라인도 각각 미국, 한국에서 비임상시험 중으로 내년 임상진입을 목표로 한다.

압타바이오는 20년 이상 신약개발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해 2009년 7월 공동창업했다. 이수진 대표는 중외제약 중앙연구소 등에서 25년간 신약개발 경력과 해외 공동연구 경험에 따른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문성환 사장은 C&C신약연구소, 한미약품, 북경한미 부사장 및 연구소장 등을 거쳐 30년간 글로벌 사업개발 및 사업화 경험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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