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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IRAK4 저해제' "개발중단"..'타깃 의문?' 여파

입력 2022-05-10 11:56 수정 2022-05-10 12:34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이 기사는 '프리미엄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화농성한선염 대상 'IRAK4 저해제' 2상 중단..같은날 카이메라 'IRAK4 분해약물' 1상서 QTc 연장 보고, '부작용 우려' 여파로 주가하락

염증·면역질환에 높은 집중도를 보이고있는 화이자가 임상2상 단계에 있는 IRAK4 저해제 ‘PF-06650833’의 개발을 사실상 중단한다.

화이자는 지난 3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파이프라인 개발현황을 업데이트했으며, 개발중단 프로그램으로 피부질환인 화농성한선염(hidradenitis suppurativa) 대상 PF-06650833 임상2상을 업데이트했다. 개발중단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화이자는 올해 1월 화농성한선염 190여명 대상 임상2상을 종료한 상태이며, 임상데이터를 발표한 바는 없다(NCT04092452).

그러나 어느정도 여지는 남겨두고 있다. 화이자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460명 대상 임상2상에서 JAK3/TEC 저해제 ‘리틀레시티닙(ritlecitinib, PF-06651600)’의 단독투여와 IRAK4 저해제 또는 JAK 저해제 ‘젤잔스(Xeljanz, tofacitinib)’와 병용투여를 평가중이라고 업데이트했다. 다만 해당 임상 역시 올해 2월 종료됐으며, 류마티스관절염에서 IRAK4 저해제와 관련해 추가로 임상 진행중인 건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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