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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아이오니스의 'ASO B형간염 치료제' 인수

입력 2019-08-28 15:45 수정 2019-09-07 18:46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승환 기자

이 기사는 '프리미엄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B형 간염 바이러스 유전자의 발현 막는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티드(ASO)' 2개 물질..GSK, 아이오니스에 2500만弗 인수옵션 행사

GSK(GlaxoSmithKline)가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스(Ionis Pharmacueticals)의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티드(antisense oligonucleotide, ASO)를 이용한 B형 간염치료제 후보물질을 인수한다.

아이오니스는 27일(현지시간) GSK가 만성 B형 간염 바이러스(chronic hepatitis B virus, CHB)에 안티센스(antisense)로 작용하는 치료제 후보물질 ‘IONIS-HBVRx’, ‘IONIS-HBV-LRx’에 대한 인수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GSK는 B형 간염 치료제 개발을 위해 아이오니스와 2500만달러의 인수 옵션을 포함한 2억62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상태였다. GSK는 아이오니스에 2500만달러를 지급하면서 옵션을 행사했다.

GSK의 결정은 임상2상(IONIS-HBVRx, NCT02981602; IONIS-HBV-LRx, NCT03020745)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아이오니스는 설명했다. 임상2상 결과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향후 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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