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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DF 소개 자가면역질환·AML 겨냥 이중항체 후보물질

입력 2019-02-21 08:05 수정 2019-10-28 10:17

바이오스펙테이터 조정민 기자

이 기사는 '프리미엄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KDDF ‘글로벌 C&D TECH FAIR'서 호주 모나쉬대학 'CXCR3/CCR6'-미국 허밍버드 'CD47/CD33' 이중항체 공개

호주와 미국의 새로운 이중항체 신약후보물질이 국내에 소개됐다. 호주 모나쉬대학교(Monash university)의 'CXCR3/CCR6' 타깃 자가면역질환 이중항체 신약후보물질과 미국 허밍버드 바이오사이언스(Hummingbird bioscience)의 'CD47/CD33' 타깃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이중항체 신약후보물질이다.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KDDF)은 20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글로벌 C&D TECH FAIR’를 개최하고 호주, 영국, 독일, 미국 등 해외의 대학 및 연구소에서 개발한 혁신신약 후보물질 30종을 선보였다. 이중항체는 최근 글로벌 기술이전, 도입이 가장 활발한 분야로 이날 소개된 두 개의 이중항체 신약후보물질도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모나쉬대학교의 CXCR3/CCR6 이중항체

모나쉬대학교의 찰스 맥케이(Charles Mackay) 교수와 연구진은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Th1세포와 Th17세포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항체를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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