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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1.58억弗 IPO 추진..”올해 RNAi 에셋 3개 임상”
입력 2026-10-13 12:04 수정 2026-10-13 12:04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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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일람 前대표 공동설립, 시리즈B 1억弗 유치 4개월만 IPO 추진..리드에셋 혈전증 ‘CITY-FXI’ 내년 2상, RNAi 2가지 올해 임상진입..바슈앤롬·BMS 협업 “cityRNAs 기반” 간外표적 에셋도 개발中

RNAi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시티 테라퓨틱스(City Therapeutics)는 미국 나스닥(Nasdaq)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1억5830만달러 조달을 추진한다.
시티는 첫 RNAi 치료제를 시판한 앨라일람 파마슈티컬(Alnylam Pharmaceuticals)의 설립자이자 이전 대표였던 존 마라가노(John Maraganore)가 공동설립한 회사다. 마라가노는 현재 시티 의장(executive chair)으로 있다.
앞서 시티는 지난 6월 시리즈B로 9950만달러를 모금한 바 있으며, 당시 시티는 조달한 자금으로 자사의 RNAi 파이프라인을 고도화하고 차세대 RNAi 엔지니어링 플랫폼을 개발하며, 사업개발(BD)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었다.
시티의 IPO 계획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증권신고서(S-1)를 통해 알려졌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