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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치료제 철수’ 노보노, 파킨슨병 줄기세포도 “매각”

입력 2026-05-13 11:21 수정 2026-05-13 11:21

바이오스펙테이터 신창민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저커버그 투자’ AI세포치료제 기업 셀룰러인텔리전스에 매각, 계약규모 비공개, 노보노 지분투자 진행..2상 IND 승인, AI모델 적용해 세포치료 “복잡성 한계 극복” 목표

‘세포치료제 철수’ 노보노, 파킨슨병 줄기세포도 “매각”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가 파킨슨병 줄기세포치료제 후보물질을 셀룰러인텔리전스(Cellular Intelligence)에 매각했다. 노보노디스크가 지난해 10월 세포치료제 부문을 완전히 중단하기로 결정한 이후 추가적인 에셋에 대한 매각 딜이다.

노보노디스크는 앞서 올해초 기존의 파트너사였던 애스펙트 바이오시스템즈(Aspect biosystems)에 제1형 당뇨병 췌도세포치료제 등의 권리를 넘긴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에는 파킨슨병 에셋도 정리하게 됐다.

노보노디스크가 이번에 파킨슨병 에셋을 매각한 셀룰러인텔리전스(前 Somite)는 지난 2023년에 설립된 인공지능(AI) 플랫폼 기반 세포치료제 개발사로 알려져 있으며, AI기업 창업가인 미카 브레이크스톤(Micha Y. Breakstone) 박사와 올리비에 푸르키에(Olivier Pourquié) 하버드의대 교수 등이 공동설립했다.

셀룰러는 지난해 5월 시리즈A로 4700만달러를 유치했다. 특히 당시 투자에 페이스북과 메타(Meta)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챈저커버그 이니셔티브(Chan Zuckerberg Initiative)가 참여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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