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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인셀즈, 솔브레인에 '암 오가노이드' 30억 기술이전

입력 2026-05-22 14:37 수정 2026-05-22 14:37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솔브레인홀딩스에 암 오가노이드 기술이전계약 체결..앞서 지난해 12월 솔브레인서 30억 전략적투자(SI) 유치

셀인셀즈, 솔브레인에 '암 오가노이드' 30억 기술이전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개발기업 셀인셀즈(CellinCells)는 지난달 솔브레인홀딩스와 암 오가노이드 공동개발 및 기술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셀인셀즈는 솔브레인홀딩스로부터 30억원을 지급받게 된다.

솔브레인홀딩스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에 앞서, 지난해 12월 셀인셀즈에 3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투자(SI)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솔브레인은 셀인셀즈의 3차원 조직형상기술 플랫폼(tissue reforming technology platform) 기반 ‘TRTP-ScreenX™’ 기술을 이용해 특정 암종에 대한 암 오가노이드 평가법을 기술이전하게 된다. 이외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셀인셀즈의 TRRP는 피부, 연골 등 재생치료제 개발에 특허된 기술이고, TRTP-ScreenX™는 이를 암 오가노이드 스크리닝까지 확장·적용한 것이다. 암 오가노이드는 항암제 약물을 스크리닝하고, 암 환자의 약물 반응을 예측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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