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본문
리가켐, 에이비온과 IFN-β 'iADC' 플랫폼 "공동연구+L/I"
입력 2026-10-01 09:37 수정 2026-10-01 09:37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최대 5개 타깃 대한 iADC 개발, 독점권 확보..계약금 등 세부내용 비공개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는 에이비온(Abion)과 면역사이토카인-항체약물접합체(immunocytokine-antibody drug conjugate, iADC) 플랫폼에 대한 공동연구 및 라이선스인(L/I)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0일 공시했다.
리가켐바이오는 에이비온이 보유한 인터페론 베타 변이체(IFN-β mutein) 기반 면역사이토카인-항체(immunocytokine-antibody)에, 자체 ADC 플랫폼을 적용해 iADC 플랫폼을 개발하게 된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리가켐바이오는 회사가 지정한 최대 5개의 타깃의 iADC에 대해 전세계 개발 및 상업화 독점권을 확보하게 된다.
리가켐바이오는 독점적 타깃 지정에 대한 계약금을 지급하고, 타깃별 연구, 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을 지급한다. 로열티는 별도다. 계약금 규모를 포함한 세부 계약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