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오스펙테이터

기사본문

에스티팜, 美회사와 신약 원료의약품 "91억 공급계약"

입력 2021-03-10 09:26 수정 2021-03-10 09:26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희귀질환용 저분자 화학합성 신약의 원료의약품 공급.."2022년 하반기 상업화 기대"

에스티팜이 미국 소재 바이오텍과 90억7168만원 규모의 '허가신청용 저분자 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 계약은 현재 글로벌 임상2상이 끝나가는 희귀질환용 저분자 화학합성 신약의 원료의약품을 공급하는 내용이다. 해당 신약 후보물질은 혁신의약품(BTD, 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으로 지정돼 있으며 2022년 하반기 상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