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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PSMA 타깃 'γδ TCE' 개발중단.."효능부족"

입력 2024-12-12 10:27 수정 2024-12-12 10:27

바이오스펙테이터 정지윤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1상서 "효능 기준미달, 안전성 문제는 없어"..올해 임상 진입 예정 CD123 등에 집중

라바, PSMA 타깃 'γδ TCE' 개발중단..

라바 테라퓨틱스(Lava Therapeutics)가 전립선암 1상 단계에서 개발하고 있는 PSMA 타깃 감마델타(γδ) T세포 인게이저(TCE) ‘LAVA-1207’의 개발을 중단한다.

라바는 이번 LAVA-1207의 개발중단 대신에 CD123 타깃 TCE ‘LAVA-1266’을 올해내 임상개발 단계로 진입시키고, 파트너십을 맺은 화이자(Pfizer), J&J(Johnson&Johnson)의 프로그램 개발 등에 우선순위를 두고 집중할 계획이다.

라바는 지난 10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이같은 개발중단 사실을 밝혔다.

이번 임상중단 발표 이후 라바의 주가는 24%가량 하락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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