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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오리셀, pre-IPO 1.1억弗..‘고형암 CAR-T’ 허가임상
입력 2026-04-14 09:02 수정 2026-04-14 09:02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중국의 오리셀 테라퓨틱스(Oricell Therapeutics)는 지난 10일(현지시간) pre-IPO로 1억1000만달러 이상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pre-IPO 투자 라운드는 비보캐피탈(Vivo Capital), 베이징 의료보건산업투자펀드(Beijing Medical and Health Care Industry Investment Fund), 치밍벤처파트너스(Qiming Venture Partners)와 세계적인 헬스케어 펀드(leading global healthcare fund) 등이 공동리드했으며 해당 투자사들을 비롯해 총 10곳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오리셀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으로 회사의 글로벌 확장 및 임상개발을 가속화하고, 기술역량을 강화하며, 자본시장에서의 주요 마일스톤을 만드는 데에 전략적으로 분배할 예정이다.
오리셀은 자체개발한 항체 발굴 및 엔지니어링 라이브러리 플랫폼 ‘Ori®Ab’, 치료영역(TAs)을 통한 T세포 지속성 및 기타 핵심기능 강화 플랫폼 ‘Ori®Armoring’, 그리고 신속하고 확장가능하며 효율적인 제조 플랫폼인 ‘OnGo(Fast) CMC’ 기술들을 통해 에셋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