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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투가스, 1.06억弗 출범..'에자이서 L/I' CNS 임상

입력 2026-04-29 15:27 수정 2026-04-29 15:27

바이오스펙테이터 신창민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세이지 출신’ 경영진, 中한소/에자이서 “임상 파이프라인” 도입 CNS NewCo, 검증된 MoA에 “전략 초점”, ‘D2/D3+5-HT12A’ 타깃 리드에셋 조현병 2상 등 진행中

토르투가스, 1.06억弗 출범..'에자이서 L/I' CNS 임상

토르투가스 뉴로사이언스(Tortugas Neuroscience)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시드와 시리즈A를 합해 1억600만달러를 유치하며 본격 출범을 알렸다.

토르투가스는 중국의 한소파마(Hansoh Pharma)와 신경질환 선두인 에자이(Eisai)로부터 임상 단계의 에셋을 라이선스인(L/I)하며 설립된 중추신경계(CNS) 질환 전문 신생 바이오텍(NewCo)이다. 이번 발표에서 한소, 에자이와 체결한 각각의 딜 규모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또한 신경질환 바이오텍이었던 세이지 테라퓨틱스(Sage Therapeutics) 출신 경영진이 토르투가스를 이끌고 있다. 세이지에서 CEO 등을 역임했던 제프리 조나스(Jeffrey Jonas)가 토르투가스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세이지 최고과학책임자(CSO) 출신인 앨버트 로비쇼(Albert Robichaud) 박사가 R&D 책임자로 재직중이다.

세이지는 NMDA, GABA 조절제를 전문으로 개발했었으나 임상실패를 겪은 이후 지난해 수퍼너스 파마슈티컬(Supernus Pharmaceuticals)에 5억6100만달러 규모로 피인수됐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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