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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고경남 교수 등 '의약평론가' 6명 선정
입력 2026-05-08 10:19 수정 2026-05-08 10:19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제49회 의약평론가 수상자.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고경남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민성기 서울 제니스병원 원장, 유임주 고려대 의대 해부학교실 교수, 김형식 성균관대 약대 교수, 박영준 아주대 약대 교수
JW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후원하는 ‘의약평론가’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이 후원하고 의학신문사가 주관하는 제49회 의약평론가 수상자로 △고경남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민성기 서울 제니스병원 원장 △유임주 고려대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수 △김형식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박영준 아주대 약학대학 교수 등 6명이 최종 선정됐다.
의약평론가 제도는 지난 1976년부터 시작해 올해 49회를 맞았으며, 세부 전공분야에서 정책적 제언과 비평, 저술, 언론활동 등을 통해 의약학계 발전에 기여한 의사와 약사를 발굴해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