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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T’ 큐리움, 란테우스 80억弗 인수.."방사성 강화"
입력 2026-08-04 11:49 수정 2026-08-04 21:21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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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R 8억弗 포함..란테우스 '미국 상업 인프라, F18동위원소' 역량, 방사성 치료·진단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강화"

방사성의약품(RPT) 전문 개발회사 큐리움(Curium)이 란테우스(Lantheus)를 80억달러 규모로 인수한다.
앞서 이번 인수 딜은 지난 5월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 바 있는데, 당시 큐리움은 란테우스에 70억달러 규모로 인수제안을 했었다. 이번에 큐리움은 조건부가격청구권(contingent value right, CVR)을 포함해 총 80억달러 규모로 란테우스를 인수하게 된다.
이번 거래를 통해 큐리움은 란테우스의 전립선암 진단용 RPT인 ‘필라리파이(Pylarify, 18F-piflufolastat)’ 등 RPT 기반 영상 진단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된다. 참고로 큐리움은 지난 2018년 필라리파이의 유럽(EU)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란테우스 자회사인 프로제닉스(Progenics)로부터 라이선스인(L/I)한 바 있다.
큐리움은 지난 3일(현지시간) 란테우스를 인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