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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소, 'PD-1xVEGF' 폐암 1차 中라벨서 "새 이슈" 부각

입력 2026-08-21 14:36 수정 2026-08-21 16:30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지난주 中폐암 1차치료제 시판허가 라벨서 "새롭게 업데이트된 PFS 결과"서 이전보다 '이점 약화'..올 하반기 서밋 폐암 1차 결과 기다리는 상황속 "우려섞인 시각"

아케소, 'PD-1xVEGF' 폐암 1차 中라벨서 "새 이슈" 부각

아케소(Akeso)가 PD-1xVEGF 이중항체 ‘이보네스시맙(ivonescimab)’으로 지난주 중국에서 폐암 1차치료제로 시판허가받은 새롭게 업데이트된 라벨 정보에서, 무진생존기간(PFS)이 이전보다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

업계는 이번에는 이보네스시맙의 PFS 이점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전보다 7개월을 더 추적한 결과에서 PFS 이점을 보여주는 위험비(HR)가 0.60에서 0.72로 악화된 것. 편평(squamous) 비소세포폐암 1차치료제로 이보네스시맙과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환자의 병기진행 또는 사망위험을 28% 줄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체적인 수치로 해당 HARMONi-6 임상3상에서 추적기간 중간값 17.02개월 시점에서 이보네스시맙과 화학항암제 병용투여시 PFS는 12.48개월로, 표준요법(SoC)인 PD-1 ‘티슬렐리주맙(tislelizumab)’와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은 8.31개월보다 개선한 결과다(HR 0.72, 95% CI 0.58~0.91, p=0.003)....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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