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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카, 'FUS ASO' 희귀 루게릭 3상 "장애·생존율 개선"

입력 2026-10-01 11:35 수정 2026-10-01 11:35

바이오스펙테이터 이효빈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전체 ALS 1% 미만, 희귀 유전성 ALS..2차종결점도 달성 “질병진행 억제 가능성 시사”, 구체 결과는 비공개..OLE 연구 진행中, FDA 및 전세계 보건당국과 논의

오츠카, 'FUS ASO' 희귀 루게릭 3상 "장애·생존율 개선"

오츠카 파마슈티컬(Otsuka Pharmaceuticals)과 아이오니스 파마슈티컬(Ionis Pharmaceuticals)이 공동개발하는 FUS(fused in sarcoma) 타깃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ASO) '울레프너센(Ulefnersen)'이 FUS 변이 루게릭병(ALS) 임상3상에서 유의미한 기능장애 및 생존율 개선을 나타냈다.

울레프너센은 기능장애 및 생존율 개선 이외에 다른 2차종결점 지표에서도 위약 대비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 오츠카는 이같은 결과에 대해 FUS-ALS 환자의 질병진행을 억제할 수 있는 울레프너센의 잠재력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했다. 다만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되지 않았다.

오츠카는 이번 결과를 기반으로 울레프너센의 허가를 위한 신속한 규제제출 경로를 모색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전세계 보건당국과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오츠카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울레프너센이 FUS-ALS 임상3상에서 1차종결점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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