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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파, 2.3억弗 출범..中 L/I '인비보 염기편집' AATD 2상
입력 2026-06-25 15:03 수정 2026-06-25 15:03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세라파바이오(Serapha Bio)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출범하며 총 2억3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세라파는 중국에서부터 인비보(in vivo) 염기편집 유전자치료제를 라이선스인(L/I)해 개발하며, 나스닥 상장 회사인 바운드리스바이오(Boundless Bio)와의 역합병을 진행한다.
세라파는 RA캐피탈 매니지먼트(RA Capital Management)와 RTW인베스트먼트(RTW Investments)가 설립한 회사로, 이번 투자유치는 해당 2곳에서 공동리드하는 투자자 컨소시엄으로부터 약 2억3000만달러 규모의 사전 사모투자(pre-closing private investments)를 확보한 것이다.
이 컨소시엄에는 야누스헨더슨(Janus Henderson Investors), 데쳉캐피탈(Decheng Capital), 비보캐피탈(Vivo Capital), 캐스딘캐피탈(Casdin Capital), 라이프사이 벤처파트너(LifeSci Venture Partners), 로고스캐피탈(Logos Capital), 밸재스니에셋(Balyasny Asset Management), 이븐타이드에셋(Eventide Asset Management) 등이 참여한다. 회사에 따르면 이중 1억3800만달러는 시리즈A로 이미 유치됐으며 나머지 9200만달러는 세라파와 바운드리스의 합병이 완료될 시점과 동시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