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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 작년 매출 58억..“전년比 112% 증가”

입력 2025-02-11 10:53 수정 2025-02-11 10:53

바이오스펙테이터 신창민 기자

영업손실 74억, 전년比 12%↓, 해외 매출비중 70%

쓰리빌리언, 작년 매출 58억..“전년比 112% 증가”

쓰리빌리언(3billion)은 잠정실적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58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영업손실은 7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다. 성장을 위한 고용증가와 설비투자가 지속된 가운데 매출 성장으로 영업손실을 줄일 수 있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희귀질환 유전자 검사 서비스가 글로벌 70여개국에서 성장하면서 쓰리빌리언의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쓰리빌리언의 해외 매출비중은 70%를 넘어서는 시점이며, 고객의 재구매율은 80%에 달해 앞으로도 견조한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