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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M' 카리스마, 인력 95% 감원..“회사매각 추진”

입력 2025-04-03 07:42 수정 2025-04-03 07:42

바이오스펙테이터 신창민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CAR-M 선두' 카리스마, 작년 3월 ‘인력 37% 해고’ 이후 “추가 구조조정”..에셋매각·M&A 등 “전략적 대안 모색”..모더나 파트너십은 지속중

'CAR-M' 카리스마, 인력 95% 감원..“회사매각 추진”

카리스마 테라퓨틱스(Carisma Therapeutics)가 인력의 95%를 감원하고 회사 및 에셋 매각 등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한다.

카리스마는 대식세포를 이용한 CAR-M 치료제 전략을 시도하는 선두그룹으로, 지난 2022년 모더나(Moderna)와 지분투자를 포함한 계약금 8000만달러 규모의 인비보(in vivo) CAR-M 개발딜을 체결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았었다.

그러나 지난해 3월 자금난으로 인해 인력의 37%(39명)를 해고했었고, 이번에 남은 인력의 95%(42명)까지 추가로 해고하며 자체적인 파이프라인 개발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카리스마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회사의 운영계획을 업데이트하며 이같은 구조조정 결정을 밝혔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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