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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F AAV' 엘리시젠, 50억 추가..시리즈C 420억 "클로징"
입력 2026-01-19 10:40 수정 2026-01-19 15:04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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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파트너스-NH투자증권 공동운용 K-바이오 백신 3호펀드 참여.."리드 프로그램 VEGF AAV 임상개발 등 투입"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엘리시젠(Elisigen, 이전 뉴라클제네틱스)은 데일리파트너스-NH투자증권으로부터 5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며, 총 420억 원 규모의 시리즈C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엘리시젠은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리드 프로그램인 ‘NG101’을 비롯한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과 글로벌 사업화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이로써 엘리시젠은 지금까지 누적투자 금액으로 880억원을 유치했다. 엘리시젠의 최대주주는 이연제약이다.
이번 추가 투자에는 NH투자증권과 데일리파트너스가 공동운용하는 K-바이오 백신 3호 펀드가 참여했으며, 앞서 시리즈C 라운드에는 한국산업은행, 프리미어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유안타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한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엘리시젠은 이번 라운드에서 K-바이오 백신펀드 1호부터 3호까지의 투자를 모두 유치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