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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비스틱, 시리즈B 1.6억弗..'알로스테릭 AKT1' 임상

입력 2026-03-10 11:21 수정 2026-03-10 11:21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3개월전 시리즈B 1.2억弗 이어 4000만弗 추가..치료제 없는 HHT 적응증으로 ‘알로스테릭 타깃’ 경구 AKT1 저해제 개발, "올해 상반기 임상진입"

아타비스틱, 시리즈B 1.6억弗..'알로스테릭 AKT1' 임상

아타비스틱 바이오(Atavistik Bio)는 지난 5일(현지시간) 4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B 추가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투자로 아타비스틱은 시리즈B 라운드를 총 1억6000만달러로 마무리하게 된다.

앞서 아타비스틱은 지난해 12월 1억2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당시 넥스텍인베스트(Nextech Invest), 더컬럼그룹(The Column Group), 럭스캐피탈(Lux Capital) 등 기존 시리즈A 투자자에 더해 신규 투자자로 리제네론벤처스(Regeneron Ventures)가 합류했었다.

이번 시리즈B 추가 투자에는 RA 캐피탈 매니지먼트(RA Capital Management)가 참여했다.

아타비스틱은 시리즈B 투자금을 리드에셋인 알로스테릭(allosteric) 타깃 AKT1 저해제 ‘ATV-1601’를 유전성 출혈성 모세혈관확장증(hereditary hemorrhagic telangiectasia, HHT)을 적응증으로 임상단계에 진입시키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3개월전 아타비스틱은 올해 상반기 중에 ATV-1601의 HHT 임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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