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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 시리즈A 1억弗..부작용↓ ’무스카린 길항제’ PD 2상

입력 2026-03-17 13:37 수정 2026-03-17 13:47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작년 5월 6000만弗 시리즈A 이어 4000만弗 추가..복합약물 기전 ‘무스카린 길항제’ 개발..내년 근긴장이상증, 파킨슨병(PD) 2상결과 도출

비마, 시리즈A 1억弗..부작용↓ ’무스카린 길항제’ PD 2상

비마 테라퓨틱스(Vima Therapeutics)는 지난 11일(현지시간) 4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추가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투자로 비마는 시리즈A 라운드를 총 1억달러로 마무리했다.

이번 시리즈A 추가 투자에는 프레이저 라이프사이언스(Frazier Life Sciences)가 합류했으며, 조 카브랄(Joe Cabral) 프레이저 파트너가 비마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다. 앞서 지난해 5월 6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는 아틀라스벤처(Atlas Venture)가 리드했으며 액세스 인더스트리즈(Access Industries), 가나안파트너스(Canaan Partners) 등이 참여했었다.

비마는 시리즈A로 유치한 자금을 이상운동질환(movement disorders)을 적응증으로 개발하는 ‘VIM0423’의 근긴장이상증(dystonia), 파킨슨병(PD)에 대한 2가지 임상2상을 완료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VIM0423은 무스카린성 아세틸콜린 수용체(mAChRs)를 타깃하는 길항제(antagonist)로, 항콜린성 약물 ‘트리헥시페니딜(trihexyphenidyl)’과 무스카린 작용제 ‘베타네콜(bethanechol)’ 2가지를 조합한 복합약물(compounds)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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