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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스, 中아모이톱에 ‘HBV약물’ 中판권 4.45억弗 L/O

입력 2026-04-20 11:54 수정 2026-04-20 11:54

바이오스펙테이터 이효빈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계약금 2500만弗, 중화권 개발·상용화 독점권..’HBV ASO 공동개발’에 이어 2번째 파트너십, “내년 HBV 2상 결과”

알리고스, 中아모이톱에 ‘HBV약물’ 中판권 4.45억弗 L/O

알리고스 테라퓨틱스(Aligos Therapeutics)가 중국 파트너사 샤먼 아모이톱 바이오텍(Xiamen Amoytop Biotech)에 B형간염바이러스(HBV) 치료제 ‘페비포스코르비르 나트륨(pevifoscorvir sodium)’의 중화권 판권을 라이선스아웃(L/O)했다.

이번 계약은 양사가 맺은 2번째 HBV 파트너십으로, 앞서 알리고스는 지난 2023년 아모이톱과 HBV 타깃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ASO)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딜을 통해 알리고스는 아모이톱이 보유한 간질환 시장 영업망을 활용해 페비포스코르비르의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모이톱은 만성B형간염(CHB)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로 중국에서 페길화 인터페론 기반의 만성B형간염 치료제 ‘펙빙(Pegbing, mipeginterferon alfa-2b)’을 시판하고 있다.

알리고스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아모이톱과 HBV 치료제 페비포스코르비르에 대한 4억4500만달러 규모의 L/O 계약을 체결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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