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이오스펙테이터

기사본문

블러바드, 6500만弗 출범..'연4회 BAFF/APRIL' 개발

입력 2026-08-14 06:24 수정 2026-08-14 06:24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자가면역 CAR-T” 게오르그 셰트 교수 공동창업, 디어필드서 6500만弗 유치..IgAN 1상단계 ‘BAFF/APRIL’ 항체, 전임상 ‘CD19xBCMAxCD3’ 등 B세포 매개 자가면역질환 약물 3종 개발中

블러바드, 6500만弗 출범..'연4회 BAFF/APRIL' 개발

B세포 매개 자가면역질환 약물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블러바드 바이오(Boulevard Bio)가 6500만달러 투자를 유치하며 공식 출범했다.

이번 자금은 블러바드의 창립투자사인 디어필드 매니지먼트(Deerfield Management)로부터 투자받았다. 디어필드 매니지먼트는 세계 최대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중 하나이며, 블러바드는 디어필드의 내부 약물개발 부서인 디어필드 디스커버리 앤 디벨롭먼트(Deerfield Discovery and Development, 3DC)에서 인큐베이팅된 회사다.

특히 게오르그 셰트(Georg Schett) 교수가 블러바드의 과학적 공동설립자(scientific co-founder)이며, 셰트 교수는 전신홍반성루푸스(SLE) 환자에게 CD19 CAR-T를 투여해 관해(remission) 효과를 보인 연구논문의 교신저자였으며 류마티스학, 면역학 및 B세포 생물학 분야에서 저명한 연구자로 알려져 있다.

블러바드는 지난 12일(현지시간) B세포 매개 자가면역질환 약물 3종을 공개하며 공식 출범소식을 알렸다. 회사는 6500만달러 투자와 함께 리드에셋의 초기 임상1상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모습을 드러냈다.... <계속>

추가내용은 유료회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시면 로그인 해주시고, 회원가입을 원하시면 클릭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