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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GlyT1 저해제' FDA 우선바우처 "허가거절"

입력 2026-02-20 08:55 수정 2026-02-20 09:47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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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CNPV 지정’ 희귀 유전질환 치료제, “CRL 수령”..바이오마커-효능 '연관성 불확실' 판단..3상결과로 올해 4Q 재신청

디스크, 'GlyT1 저해제' FDA 우선바우처 "허가거절"

디스크메디슨(Disc Medicine)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국가우선바우처(CNPV) 프로그램으로 지정된 약물이 FDA로부터 허가를 거절당했다.

FDA는 지난해 10월 디스크의 GlyT1 저해제인 ‘비토퍼틴(bitopertin)’을 CNPV로 지정한 바 있다. 디스크는 비토퍼틴을 희귀 유전질환인 적혈구생성 프로토포르피린증(erythropoietic protoporphyria, EPP)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비토퍼틴의 승인신청서(NDA)를 제출했으며, 지난해 11월 FDA로부터 NDA를 접수받았다. 비토퍼틴은 가속승인(accerelated approval) 심사과정 및 CNPV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검토중이었으나, 결국 FDA로부터 거절을 당했다.

디스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FDA로부터 EPP 치료제 후보물질인 비토퍼틴의 최종보완요구서(CRL)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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