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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B7-H3 ADC' 골육종 中3상 성공..“확장성 기대”
입력 2026-07-29 14:25 수정 2026-07-29 14:25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GSK가 중국 파트너사로부터 사들인 B7-H3 항체-약물접합체(ADC) ‘리스부타툭 레제테칸(risvutatug rezetecan, Ris-Rez)’의 골육종 3상에서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리스-레즈(Ris-Rez)는 불과 3주 전에 소세포폐암(SCLC) 중국 임상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을 연장시키며 1차종결점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에 희귀암인 골육종(osteosarcoma)을 적응증으로 하는 2번째 중국 임상3상에서도 효과를 보이면서, 회사는 여러 종양유형에서 긍정적인 임상3상 결과가 나온 유일한 B7-H3타깃 ADC라고 강조했다.
리스-레즈는 GSK가 중국 한소파마(Hansoh Pharma)에서부터 중화권을 제외한 글로벌 권리를 사들인 약물로 토포이소머라아제1(TOP1) 저해제 페이로드를 기반으로 한 B7-H3 ADC다(DAR=4).
GSK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파트너사인 한소가 B7-H3 ADC 리스-레즈의 골육종 임상3상에서 1차종결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