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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이찌산쿄, R&D총괄에 '前노바티스 CMO' 영입

입력 2026-02-24 12:04 수정 2026-02-24 12:04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2018~2022년 노바티스 CMO '존 차이', 이전 화이자, BMS 등 20년이상 경력

다이이찌산쿄, R&D총괄에 '前노바티스 CMO' 영입

▲존 차이(John Tsai) 다이이찌산쿄 신임 R&D책임자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는 신임 글로벌 연구개발(R&D) 총괄 책임자로 이전 노바티스(Novartis) 최고의료책임자(CMO)였던 존 차이(John Tsai) 박사를 영입했다. 차이 신임 R&D 총괄은 오는 4월 1일자로 사임하게 되는 켄 다케시타(Ken Takeshita) 다이이찌산쿄 R&D 총괄 책임자의 후임으로 합류하게 된다.

다이이찌산쿄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차이 신임 R&D 총괄 책임자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차이 R&D 총괄은 지난 2018년 5월 노바티스의 글로벌신약개발(GDD)부문 책임자로 취임한 바 있으며, 지난 2022년 4월 노바티스에서 비용감축을 위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으로 인해 자리에서 물러났다.

회사에 따르면 차이 총괄은 이전 노바티스 재직시 GDD부문 사장 겸 CMO로서 160개의 신규 프로젝트와 500건의 임상을 주도해 유전자치료제 및 방사성리간드치료제(RLT) 등과 같은 혁신적인 신기술을 포함한 15개의 신약에 대한 전세계 승인을 이끌어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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