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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주총서 김상운·임진순 사내이사 신규 선임
입력 2026-03-26 14:43 수정 2026-03-26 15:57
바이오스펙테이터 신창민 기자
사외이사에 신동윤 가천대 교수 신규선임..주당 700원 현금배당+0.05주 주식배당 의결

동아에스티(Dong-A ST)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김상운 경영기획관리실장과 임진순 생산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로는 신동윤 가천대 약대 교수를 신규 선임했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장병원 법무법인 화우 고문을 재선임했다.
회사는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과 0.05주의 주식배당을 의결했다.
주주총회 의장인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은 “동아에스티는 자체 혁신신약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바이오시밀러, 개량신약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연구개발의 성공 가능성 제고와 상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미래 의료기술의 중심이 될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투자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도 점차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며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를 위해 내부 의사결정주체인 이사회를 사외이사 과반으로 구성하고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해 사외이사가 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