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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제약, 충북 'PFS 생산시설' 구축 "2조 투자"
입력 2026-07-02 17:45 수정 2026-07-02 17:45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2028~2032년 PFS 신규 생산시설 구축, 2032년 이후 추가 생산시설 계획

셀트리온제약(Celltrion Pharm)은 충청북도 지역 내에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PFS) 생산시설을 구축하기 위해서 약 2조원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2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셀트리온제약은 중장기 투자전략을 통해 오는 2028년부터 2032년까지 PFS 신규 생산시설 구축(1단계)을 추진한다. 또한 2032년 이후에는 글로벌 수요상황을 고려해 추가 생산시설을 구축(2단계)할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은 이날 충남 아산시에서 진행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도 빌표됐다.
회사는 향후 시장상황 및 당사 경영환경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공시규정에 따라 필요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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