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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텍베일리+탈베이’ MM 3상 “PFS 89%↑, 역대급”
입력 2026-07-24 15:37 수정 2026-07-24 15:37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J&J(Johnson & Johnson)은 BCMAxCD3 T세포 인게이저(TCE) ‘텍베일리(Tecvayli, teclistamab)’와 GPRC5DxCD3 TCE ‘탈베이(Talvey, talquetamab)’를 병용한 다발성골수종(MM) 임상3상에서 전례없는 효능을 보인 결과를 공개했다.
무진행생존기간(PFS)을 89% 개선시켰으며, 전체생존기간(OS)은 62% 개선시킨 결과다.
J&J는 현재까지 해당 적응증에서 이중타깃 요법(bispecific therapies)을 평가한 모든 임상3상 중 가장 위험비(HR)가 낮은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는 직접비교는 어렵지만 텍베일리와 CD38 블록버스터 ‘다잘렉스(Darzalex)’를 병용한 MajesTEC-3 임상3상에서는 PFS 83%, OS 54% 개선을 나타내면서 ‘유례없는 효능’이라고 평가받은 바 있다.
J&J는 지난 23일(현지시간) 텍베일리와 탈베이 병용요법의 성공적인 MM 임상3상 탑라인(topline) 결과를 밝혔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