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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新페이로드", 中'KRAS 저해제' ADC 13억弗 딜
입력 2026-09-04 14:39 수정 2026-09-04 14:59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GSK도 이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규 페이로드(payload) 영역으로 넘어왔고, 키워드는 KRAS로 EGFR 항체에 KRAS 저해제를 부착한 접근에 계약금 1억1000만달러를 베팅한다. 이제 막 시작되고 있는 흐름이다.
곧 임상1상을 앞두고 있는 후보물질로, 최근에서야 작용 메커니즘이 공개됐다.
신규 페이로드 개발의 한 축은 표적치료제(targeted therapy)로, 최근 이 영역에서 딜은 의료적 미충족수요가 가장 큰 KRAS 변이 종양에 집중돼 있다. J&J가 올해 6월 먼저 움직였으며, KRAS 표적 항체-분해약물접합체(DAC) 스타트업 파이어플라이 바이오(Firefly Bio)를 총 10억달러 규모에 사들였다.
중국 허치메드(Hutchmed)는 3일 GSK와 저분자화합물 KRAS 저해제 결합 EGFR 항체-표적치료제접합체(antibody-targeted therapy conjugate, ‘ATTC’) 후보물질 ‘HMPL-A830’에 대한 중국지역 권리를 제외한 글로벌 독점권을 라이선스아웃(L/O)했다고 밝혔다....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