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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유한양행, 2026년 1월 임원 인사

입력 2026-01-02 15:24 수정 2026-01-02 15:27

바이오스펙테이터 김성민 기자

중앙연구소장에 최영기 전무, New Modality 부문장에 조학렬 전무

[인사]유한양행, 2026년 1월 임원 인사

유한양행(Yuhan)은 2일 중앙연구소장에 최영기 전무를 전보 발령하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뉴 모달리티(New Modality) 부문장에는 조학렬 전무를 신규로 임명했다. 뉴모달리티 부문은 유한양행 중앙연구소 내 신규 조직으로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을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 연구/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신임 조 전무는 △경북대 유전공학 학·석사 △미국 밴더빌트대 의과대 박사 △미국 Harvard, MIT, Yale대 연구원 및 연구교수 △미국 아지오스 파마슈티컬스(Agios Pharmaceuticals) 희귀유전병 분야 이사대우(`14~`20) △미국 키메라 테라퓨틱스(Kymera Therapeutics) 플랫폼생물학 분야 이사(`20~`25) 등을 역임했다.

<임원 인사>

◇전보

▲중앙연구소장 최영기 전무

◇ 신임

▲New Modality 부문장 조학렬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