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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편향 GLP-1’ 中권리 딜 “2주만에” 비만 中승인

입력 2026-03-10 09:54 수정 2026-03-10 09:54

바이오스펙테이터 이주연 기자

이 기사는 '유료 뉴스서비스 BioS+' 기사입니다.
中사이윈드서 4.95억弗 규모 中판권 L/I ‘AMP 편향’ GLP-1, "48주차 체중감소율 15.1%p"로 당뇨병 이어 비만 中NMPA 승인..HK이노엔, 국내권리 보유한 에셋

화이자, ‘편향 GLP-1’ 中권리 딜 “2주만에” 비만 中승인

화이자(Pfizer)는 GLP-1 에셋의 중국 판매권리를 사들인지 2주만에 해당 약물을 비만 적응증으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승인받았다.

차세대 GLP-1 수용체 작용제인 '에크노글루타이드(ecnoglutide)'는 화이자 중국법인이 중국의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Sciwind Biosciences)로부터 총 4억9500만달러 규모로 중국내 판권을 라이선스인(L/I)한 에셋이다.

에크노글루타이드의 국내 개발 및 상업화 독점권리는 HK이노엔(HK inno.N)이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비만 및 과체중 임상3상을 진행중이다.

사이윈드는 지난 6일(현지시간) 비만환자를 대상으로 에크노글루타이드가 중국 NMPA로부터 시판허가받았다고 밝혔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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